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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국토지반정보 통합DB센터(한국건설기술연구원)는 전국토의 건설현장에서 생산되는 시추보링 성과를 DB화하여 통합관리하고 있으며, 대국민 정보서비스를 실시하는 지반조사결과 전산화 관련 조직임
  • 국토교통부는 전국토의 지반조사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, 재활용을 위하여 2003년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지반정보 전문기술지원기관으로 선정하여 운영 중
  • 『지반조사결과전산화 및 활용에 관한 지침』(국토교통부 예규 116호)에 따라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지반시추성과와 관련된 각종 조사·관측자료와 시험자료의 효율적인 수집, 관리 및 활용을 위하여 DB구축, 시스템 운영·관리, 지반정보 활용방안, 국토지반정보 통합DB센터 운영계획 등을 수립함
  • 초기 지반시추성과는 대부분 보고서로 관리되어 관리 수명이 길지 못하였음
  • 90년대말 국도확포장공사, 국도 주변 택지조성사업 등 국도 주변의 건설공사가 증가하면서, 기존 국토공사시 조사된 지반시추성과의 재활용이 필요하게 됨
  • 기존 조사된 지반시추성과의 공유 및 재활용을 위하여 체계적인 지반정보의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됨
  • 또한, 국가의 지리정보체계(NGIS)사업 중 지하지리정보구축의 요구성이 높아지면서 2002년 전문기술사업으로 추진됨
  

연혁 history

2007 ~ 현재
  • 국토지반정보 통합DB 센터화사업으로 추진 중
  • - 지침 제정(2007.3) : 「지반조사성과전산화 및 활용에 관한 지침」
  • - DB구축 : 255,952공 (2017년 12월 31일 기준)
  • - 시스템 일원화 : 국토지반정보 포털시스템 통합운영(2012년)
2002 ~ 2006
  • NGIS 구축체계사업으로 추진
  • - DB구축 : 40,816공
  • - 시스템개발 : 국토지반정보 DB포털, 지반정보 유통시스템
2000 ~ 2001
  • 공공근로사업으로 지반정보 DB구축(19,765공)
1999
  • 국토지반정보 DB구축사업의 필요성 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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